엔진 RPM 문제: 크랭크각센서 교체 법과 비용

크랭크각센서 고장 시 증상과 교체비용

고장이 났을 때 차량의 증상을 먼저 적어 봅니다. 부디 다른 분도 같은 증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하기를 바라며.

증상1. 차제 자세 제어장치(ESC) 경고등 점등

증상2, 엔진 경고등(주황) 점등

증상3, 시동이 걸렸음에도 RPM 바늘 ‘0’에 고정

증상4, 엑셀을 밟아도 출력이 없고 덜덜 떨림

증상5, 정차 시 시동 꺼짐.

증상6, 재차 시동을 걸었으나 수차례 반복해야 시동걸림

위에 사진은 시동이 걸린 상태가 맞습니다. 운행을 하여도 속도계만 올라가고 RPM 바늘은 ‘0’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확실한 사진을 찍기 위해 운행 중에도 찍고 싶었지만 차도 문제 있는데 사진까지 찍으면 위험한 행동이라 관뒀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의 상황을 잠깐 적어 봅니다. 차량 운행 도중 잠깐 내릴 일이 있어서 시동을 켠채로 내렸다가 3분 남짓 시간이 흐르고 운전석에 앉았습니다. 출발하려는 뭔가 조용하다…… 싸늘하다…… 분명 시동을 켠 채로 내린거 같았는데 시동이 꺼져 있습니다. 착각인가 싶어서 다시 시동을 거니 안 걸린다….. 몇 차례 시도 끝에 시동이 켜지니 경고등이 표시 됩니다. 차체 자세 제어장치 경고등. 버튼이 눌러졌나 싶어서 일단은 가야 했기에 운행을 하다 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RPM 바늘이 0을 가르킵니다. 시동이 걸리면 시속 0km/h에서도 RPM은 1000정도를 가르키고 있어야 하는데 0입니다.

지금의 증상과 비슷하게 다른 차량을 운행할 때 떨리고 출력이 안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는 점화코일, 점화플러그의 성능이 떨어져서 그랬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하고 블루핸즈에 입고 시켰습니다. 정비사님이 스캐너 물리고 증상 보더니 ‘크랭크각센서’ 불량이랍니다. ‘이게 불량이면 이랬을 것이다 저랬을 것이다’라며 설명해주는데 겪은 증상하고 똑같으니 한방에 문제를 찾은 것에 대해 안도하였습니다.

수리시간은 대기차량이 많아서 앞에 기다린 시간은 많았지만 진단부터 수리완료까지는 대략 30분 안쪽으로 걸렸습니다. 수리하면서 크랭크각센서에서 대해 검색해보니 이거와 동시에 캠샤프트라는 부품도 같이 수리한다고 하던데 딱히 말이 없어서 그냥 크랭크각센서만 교체만 수리했습니다. 비용은 대략 10만원 미만. RPM바늘도 안 움직이고 출력도 안 나와서 엔진이나 미션 등 중요부품이 고장난게 아닐까 했지만 생각보다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같은 증상으로 검색을 하신 분들이라면 부디 작은 비용으로 수리하기를 바라봅니다.

트루나스(TrueNAS)의 장단점 완벽 정리

📦 트루나스(TrueNAS)의 장단점 완벽 정리

📌 트루나스(TrueNAS)란 무엇인가?

트루나스(TrueNAS)는 오픈소스 기반의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운영체제로, 개인 사용자부터 기업 환경까지 폭넓게 활용되는 데이터 저장 및 관리 솔루션이다. 단순한 파일 저장 장치를 넘어 데이터 보호, 백업, 공유, 그리고 가상화 기능까지 제공하며, 안정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트루나스는 ZFS 파일 시스템을 기반으로 동작하는데, 이는 일반적인 파일 시스템보다 훨씬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이유로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 사용자들에게 매우 적합한 선택지로 꼽힌다.


✅ 트루나스의 장점

트루나스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데이터 안정성이다. ZFS 파일 시스템은 데이터 무결성을 자동으로 검증하며, 파일이 손상되었을 경우 이를 감지하고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냅샷 기능을 통해 특정 시점의 데이터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어, 실수로 파일을 삭제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개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기업 환경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트루나스가 무료 오픈소스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NAS 솔루션은 라이선스 비용이나 구독료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트루나스는 별도의 비용 없이도 강력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이 직접 NAS 서버를 구축하려는 경우 매우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트루나스는 단순한 저장 장치를 넘어선다. SMB, NFS, FTP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여러 환경에서 파일 공유가 가능하며, 가상 머신이나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확장성 또한 트루나스의 중요한 장점 중 하나다. 하드디스크를 추가하여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RAID 구성을 통해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사용에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웹 기반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대부분의 설정과 관리를 수행할 수 있어 비교적 직관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서버 운영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라도 기본적인 사용은 충분히 익힐 수 있다.


❌ 트루나스의 단점

하지만 트루나스가 완벽한 솔루션은 아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하드웨어 요구사항이다. 트루나스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소 8GB 이상의 RAM을 권장하며, 가능하다면 ECC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일반적인 가정용 PC 환경에서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

초기 설정 난이도 역시 단점으로 꼽힌다. 웹 인터페이스가 제공되긴 하지만, 스토리지 구성이나 네트워크 설정, 그리고 ZFS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완전히 처음 서버를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다.

또한 ZFS의 특성상 저장소 확장 방식에 제약이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인 RAID 구성과 달리 디스크를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변경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초기 설계 단계에서 충분한 계획이 필요하다. 잘못 구성할 경우 이후 확장이 번거로워질 수 있다.

전력 소모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트루나스는 항상 켜져 있는 서버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 시 전기 요금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 그 영향은 더욱 커진다.

마지막으로 일부 고급 기능은 기업 환경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TrueNAS CORE와 SCALE 중 어떤 버전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며, 각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추가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 마무리

트루나스는 단순한 NAS를 넘어 데이터 보호와 확장성을 모두 갖춘 강력한 저장 솔루션이다. 무료 오픈소스임에도 불구하고 기업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은 매우 큰 매력이다. 특히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는 매우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높은 하드웨어 요구사항과 초기 설정의 난이도, 그리고 ZFS 특유의 구조적 제약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다. 따라서 트루나스를 도입하기 전에는 자신의 사용 목적과 환경을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트루나스는 “조금 배우더라도 강력한 NAS를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제대로 구축한다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시놀로지 나스 장단점

제가 최근에 사용해본 시놀로지 나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나스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간단히 말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데이터 저장은 기본이고 가상화OS구축, 사진저장 등 사용범위가 상당합니다. 나스를 제작하는 업체 중에서도 최고가 아닐까합니다. 제가 느낀 장단점들을 간단하게 말해보겠습니다.

시놀로지 나스란 무엇인가?

시놀로지 NAS(네트워크 연결 저장장치)는 개인 및 기업의 데이터 저장, 공유, 백업 및 관리의 필요성을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입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쉽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다수의 드라이브를 지원하여 RAID 구성을 통한 데이터 보호와 성능 향상을 구현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앱과 서비스가 내장되어 있어, 개인 및 비즈니스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데이터 저장 솔루션으로의 가치

시놀로지 NAS는 데이터 저장 솔루션으로서 매우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들은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를 통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여러 장치에서의 데이터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또한, 원격 접근 기능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더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도 용이하여,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점에서 시놀로지 NAS는 개인 또는 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인 기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소개

시놀로지 NAS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웹 기반의 DSM(디스크 스테이션 매니저)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파일을 관리할 수 있게 하며, 직관적인 메뉴 구조를 통해 설정과 관리가 용이합니다. 사용자들은 복잡한 기술 지식 없이도 NAS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저장소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면만 봐도 윈도우 운영체제와 큰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실제 사용함에 있어서도 폴더도 마치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로 인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습니다.

장점: 뛰어난 확장성 및 유연성

시놀로지 NA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뛰어난 확장성과 유연성입니다. 모델마다 저장장치(HDD, SSD)를 장착할 수 있는 수량은 다릅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하드 드라이브를 추가하거나 RAID 구성을 변경하여 저장 용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NAS 기능을 확장하는 것이 가능해, 파일 서버, 미디어 서버, 백업 서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한 구조는 개인의 필요뿐만 아니라 기업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어, 매우 매력적인 데이터 저장 솔루션이 됩니다. 나아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앱도 제공하고 있어 내/외부 상관 없이 활용도가 엄청 좋습니다.

단점: 초기 비용 및 설정의 난이도

시놀로지 NAS의 단점 중 하나는 초기 비용이 상당히 높은 점입니다. 사양이 낮은 모델의 가격만 해도 대략 20만원 이상이며 여기에 장착할 저장장치의 비용까지 생각하면 제품 구매에만 30만원 상당의 비용이 소모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초기 투자 비용이 필요하며, 특히 대용량 저장소를 구성할 경우 그 비용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 전기만 꽂으면 작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치 및 설정 과정이 복잡할 수 있어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에게는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점을 고려하여 사용자는 사전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 제품과의 비교 분석

시놀로지 NAS는 다양한 경쟁 제품들과 비교하여 몇 가지 차별화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QNAP, Western Digital과 같은 브랜드와 비교 시, 시놀로지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폭넓은 앱 생태계를 제공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RAID 구성 및 데이터 보호 기능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 적합한 NAS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적의 활용을 위한 팁과 조언

시놀로지 NAS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팁과 조언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 저장 및 관리 요구를 명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RAID 수준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백업 계획을 수립하여 데이터 손실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NAS의 기능을 확장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을 유념하면 시놀로지 NAS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놀로지 VMM에 우분투 설치하기

가상컴퓨터라해서 컴퓨터 안에 또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다. 시놀로지도 Virtual Machine Manager를 이용하면 가상컴퓨터를 NAS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설치하는 방법도 간단하니 설치를 해보기로 한다.

그 전에 설치하고자 하는 운영체제의 ISO파일이나 OVA파일은 NAS에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패키지센터에서 Virtual Machine Manager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개요화면이 나타난다.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이고 기존에 구동중인 가상머신이 있어서 가상컴퓨터에 2라고 뜬다. 처음 실행하는 것이라면 가상컴퓨터 항목에 0으로 나올 것이다.

가상머신을 설치를 할것이니 좌측에 가상컴퓨터 항목으로 들어 간다.

앞서 얘기 했듯 이미 구동 중인 가상시스템이 있어서 저렇게 나오지만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다.

상단의 생성단추의 화살표를 눌러보면 ‘생성’과 ‘가져오기’가 있다 생성은 컴퓨터에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되고 가져오기는 기존에 설치 된 운영체제를 복사해서 설치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기존에 운영체제에서 설정까지 그대로 옮겨 오는 것이라 똑같은 환경의 운영체제를 하나 더 만드는것이라 생각해도 된다. 여기서 파일확장자명도 다르다. 생성은 일반적인 ISO파일처럼 운영체제 이미지가 있어야 되고 가져오기는 OVA형태의 확장자를 사용한다.

지금은 우분투를 가상머신에 설치할 것이니 생성을 눌러 리눅스를 선택해준다.

사진에서 보듯이 만약 윈도우를 설치하려고 한다면 처음에 윈도우를 선택하면 된다.

저장소는 가상머신이 설치 될 장소로 선택 후 다음으로 넘기면 된다. 장착 된 HDD나 SSD의 용량에 맞게 사용 가능한 용량이 표시 된다.

일반 사양 구성에서는 컴퓨터의 부품을 장창해주는 단계라 볼 수 있다. 이름은 편한대로 설정해주면 되며 그 외 CPU, 메모리 비디오카드 등은 시스템 환경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가상머신의 저장용량을 얼마로 할지 선택을 해주면 된다. 장착 된 HDD의 용량 안에서 설정을 해줘야 하며 다른 가상컴퓨터가 용량을 차지 하고 있는 경우는 용량이 더 줄어 든다.

항목을 보면 기본값과 연결하지 않음이 있는데 인터넷 없는 우분투는 무의미하니 기본값으로 진행을 하면 된다. 기본값으로 설정을 해도 가상컴퓨터는 NAS의 IP가 아닌 가상컴퓨터에 맞게 새로 부여된 IP가 할당 되니 기본값으로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여기에서는 부팅용 ISO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실제 컴퓨터에 부팅용USB 이미지를 꽂는거라 생각하면 된다. 그림에는 마운트 해제됨이라 떠 있지만 찾아보기에서 ISO파일을 선택해주면 된다. 사전에 ISO파일을 NAS에 업로드 할 수도 있고 초기화면 좌측의 이미지에서 ISO파일을 업로드 해도 된다.

추가ISO파일은 그냥 넘겨도 상관 없다. 잠깐 설명하자면 일반적인 자료가 있는 USB를 꽂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가상의 시스템이라 물리적인 USB메모리를 꽂을 수 없는데 이때 가상머신에 넣고 싶은 파일을 ISO파일로 만들어서 추가ISO파일에서 선택하면 해당파일을 가상머신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자동시작, 펌웨어 등 밑에 항목은 설치 후에도 변경 할 수 있으니 그냥 둬도 된다.

전원 관리 권한은 체크 없이 그냥 둬도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 저 역시 그냥 넘겼으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권한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입력했던 항목들을 다시 확인해보고 완료를 누르면 설정하는 단계는 끝이 났다. 하단에 ‘생성 후 가상 컴퓨터 전원 켜기’는 선택을 하지 않아도 켤 수 있으니 굳이 선택 할 필요는 없다.

초기 화면에 보면 만들었던 Ubuntu가 생성 되었다. 아까 ‘생성 후 가상 컴퓨터 전원 켜기’를 선택하지 않았기에 전원꺼짐으로 뜬다. 선택 후 상단의 전원 켜짐을 누르면 시작이 된다.

상단의 작업단추를 눌러 보면 시스템 구성도 변경 가능하다.

전원켜기 단추로 전원을 켜면 상단메뉴 에 ‘연결’이 활성화 되는데 눌러보면 탭이 새로 열리면서 가상컴퓨터의 화면이 나타난다.

그 후의 우분투 설치는 일반적인 설치와 똑같으니 화면에 화면에 보이는데로 설치해주면 된다.

VMM에 설치 된 우분투 SSH로 원격접속하기

SSH란 Secure SHell이라는 말로 서버에 안전하게 접속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토콜이라 설명하고 있다. 주로 서버를 안전하게 원격접속하기 위해서 사용을 한다.

시놀로지 VMM에 우분투를 설치하였다. 하지만 우분투를 사용하려면 매번 시놀로지에 접속을 해서 VMM을 켜고 우분투를 띄워야 했다. 서버의 역할이라서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복잡했다. 그렇기에 메인컴퓨터에서 원격으로 접속이 가능하게 SSH로 접속을 해서 사용하려고 한다.

설치하고 나면 기본적인 프로그램만 보인다. 제일 먼저 SSH가 실행될 수 있도록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터미널을 열어서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해준다.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openssh-server

SSH는 설치완료 됐고 정상확인을 위해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해서 상태를 확인하면 된다.

Sudo systemctl status ssh

여기까지 했으면 SSH를 사용할 수 있다. 혹시라도 안되면 방화벽 설정을 해주면 된다.

Sudo ufw allow ssh

우분투에서의 설정은 끝났고 제대로 접속이 되는지 확인을 해보자.

윈도우에서 SSH연결프로그램으로는 PuTTY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고 실행하면 된다.

https://www.putty.org

실행 후 호스트네임에 해당 우분투의 IP를 입력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SSH포트는 22번을 사용하니 그대로 둬도 된다.

나머지 설정은 그대로 둬도 되며 오픈을 클릭하면 창이 바뀌면서 로그인 화면이 나타난다.

그 후 오픈을 누르면 창이 바뀌면서 Login as: 가 뜨면서 ID를 입력하는 창이 뜨며 입력 후에는 패스워드 입력을 하라고 뜬다. 패스워드는 입력을 해도 보이지 않으니 그냥 입력하면 위의 화면과 같이 최종적으로 접속 성공했는 화면이 나오고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게 화면이 뜬다.

워드 입력 시 파란색으로 표시 됨 해결방법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글꼴 입력시 파란색, 단축키 입력 안됨

    간혹 문서 작업을 하다 보면 기본글꼴색상이 검정색인데도 파란색으로 입력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계속 파란색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스페이스나 엔터 등 다른 키를 입력하면 원래 색상인 검정색으로 돌아 옵니다.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지만 은근 신경 쓰입니다.

    이게 문서작성 뿐 아니라 영문키만 입력을 받아들이는 프로그램에서는 단축키 또한 불능으로 만들기도 하죠. 단축키는 Ctrl+t, Ctrl+c처럼 영문으로 입력되어야 하지만 위에 증상이라면 단축키까지 먹통으로 만듭니다.

    왜 그런고 하니 키보드 입력하는 배열이 달라져서 그렇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포함 된 한국어키보드 배열에는 문제가 없으나 한컴배열의 입력기가 선택되면 해당증상이 나옵니다.

    한컴은 또 다른 문서편집 프로그램인 ‘한글’에서 제공하는 배열입니다.

    해결방법은 클릭 몇 번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전체화면 하단의 작업표시줄 시계 옆에 보면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 중 빨간색 부분의 아이콘을 찾아서 클릭을 해주세요. 파란색으로 바뀌는 증상이있으면 어김없이 한국어-한컴 입력기로 선택이 되어 있을겁니다. 그걸 한국어-Microsoft입력기로 선택해주세요.

    다시 문서편집프로그램이나 단축키가 안 되던 프로그램으로 돌아 오면 증상은 사라졌을겁니다.

    그림의 상단에 보면 자판 배열이라고 해서 윈도우키+스페이스바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눌러도 선택이 전환 됩니다.

    그럼 또 유추해 볼 수 있는게 사용자가 키보드 입력을 하다가 윈도우키+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증상이 나타났다고도 볼 수 있겠죠.

    이상 파란글씨 및 단축키 적용이 안될 때의 해결법이였습니다.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오류

    워드프레스 업데이트가 있다고 해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으나 실패로 떠서 해결법을 남겨 봅니다.

    진행 상황을 보면 업데이트 파일 6.8.2.zip파일은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했고 압축 풀기도 진행 됐습니다. 그러나 파일권한으로 최종적으로 실패했다는 문구가 보이고 결과적으로 실패했는게 맞습니다.

    파일권한이라는 힌트가 있으니 권한을 쓰기가 가능하도록 변경만 해주면 됩니다.

    권한변경을 해주기 위해 워드프레스가 설치 된 서버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서 변경합니다.

    워드프레스가 설치 된 폴더의 권한을 보면 www-data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 권한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아래의 명령어를 통해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됩니다.

    Sudo chown -R www-data:www-data /var/www/html

    /var/www/html은 워드프레스워 경로니 상황에 맞게 입력하면 됩니다.

    입력 후 폴더의 권한을 보면 동일하게 변경됐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후 다시 워드프레스로 가서 업데이트를 눌러보면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됐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후기(feat. 자동차)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후기(feat. 자동차)

    부업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항상 찾고 다니다가 이번 기회에 용기내서 배달알바를 시작해봤습니다.

    매번 부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막상하려니 핑계만 늘었습니다. 시간핑계, 가정핑계, 날씨핑계, 본업핑계 등등…… 하기가 꺼려졌습니다. 더욱이 배달을 하려니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고 운송수단도 없는 상황이라 더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동내를 다니다 보면 가끔 자동차로 배달 하시는 분이 계시기에 저도 한 번 도전해봤습니다.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한 번이라도 해보고 아니면 다음에는 배달알바를 생각조차 않겠다는 다짐으로, 그리고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 볼까 해서 직접 해봤습니다.

    배달알바하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것이 배민하고 쿠팡일겁니다. 저 역시 하기로 마음을 먹고 나서 두 개를 설치하고 가입승인까지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그 후 온라인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2~3시간 남짓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시청하면서 중간중간 다른 일도 하면서 느긋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여기서 꿀팁 하나 드리면 쿠팡은 영상이 2개인데 각각 다른 탭에서 동시에 시청이 가능합니다. 저 역시 동시에 시청하였고 시청완료 후 시험은 거의 기본적인 문항들이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틀리더라도 재응시 가능하니 더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 다른 꿀팁은 시험이 이미 인터넷상에 공유가 되고 있으니 답을 모르면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쿠팡이츠로 배달하는 방법과 실제 후기를 말하는 것이라 가입 및 사전준비는 넘어가겠습니다. 이런 내용은 이미 다른 블로그에 더 상세하게 나오니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또한 어플이 직관적이라서 그냥 보이는데로 설정을 하면 됩니다.

    처음 어플을 실행하고 우측 상단에 빨간색 영역을 누르면 녹색으로 변하면서 온라인 대기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녹색이 많은 지역으로 가서 대기를 합니다. 대기를 하다보면 배정이 되었다고 알람이 오고 수락을 누르고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단건으로 배달 하는 것도 있지만 멀티라고 해서 비슷한 동선에 위치하고 있으면 2건을 동시에 주기도 합니다.

    단건으로 배정을 받고 배달 목록을 들어 가보면 위와 같이 동선을 알려줍니다.

    해당지역의 지리를 잘 안 다면 저걸로도 충분한 정보가 되겠지만 가장 편한건 아래처럼 지도를 보고 가면 됩니다.

    파란색은 픽업장소로 가는 길이고 옆으로 회색이 있는데 픽업 후 다음 목적지로 가는 길을 미리 표시해둔 것입니다. 회색은 배달목적지로 가는 길이거나 멀티배달이면 픽업지로 가는 등 다음 동선을 보여줍니다.

    픽업을 하고 나면 주황색으로 고객님에게 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이것 많으로도 충분하지만 혹시 길을 잘 모르면 길찾기를 통해 T맵이나 카카오맵으로 연동 되기에 네비게이션을 켜서 가도 됩니다.

    멀티배달도 단건배달처럼 어플이 알려주는 동선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멀티배달은 대부분 픽업1-픽업2-배달1-배달2 이런식으로 이뤄져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동시에 2건을 처리하는 멀티배달은 못하겠다고 하면 설정을 통해 변경 가능하니 크게 어려울 건 없습니다.

    배달목적지에 가면 요즘 거의 비대면이라 문 앞에 두고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따로 카메라어플을 켤게 없고 쿠팡이츠 어플 안에서 위와 같이 배달상태 촬영을 누르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실행 됩니다. 찍으면 자동전동 되고 달리 할 것이 없습니다.

    전송이 완료되면 이렇게 배달완료가 뜨고 지급 받는 수수료 내용이 나옵니다.

    어플이 하라는 대로 이동하면 되지만 간혹 당혹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어플에 조리완료시간이 뜨는데 이게 시간을 넘겨도 실제로는 조리완료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18:00에 조리완료로 떠서 음식점에 갔지만 아직 조리 중인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조리완료 시간이 남았지만 음식점에서 조리가 끝나면 조리완료로 변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딱 한 번 있었지만 픽업지에 가서 내리려는 순간 조리시간이 10분 연장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멀티배달이라서 다음 픽업지로 가야 했지만 조리완료시간이 10분이상 더 남은 상황이라 당황했습니다. 이럴때는 편안하게 고객센터 연락해서 배정취소 요청하면 됩니다. 본인이 직접 취소하면 페널티를 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직접 취소한게 아니라 운영자 직접취소라 해서 따로 페널티는 없었습니다.

    하면서 느낀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해주는 동선으로 움직이고 물건을 전달해주면 됩니다.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방식이 다르겠지만 초보인 저도 이정도는 충분히 할 만 했습니다.

    어플 켜고 자동으로 배정해주는 배차시스템대로 움직이면 끝입니다. 어플을 계속 바라보면 건수를 먼저 잡을 필요도 없고 그냥 움직이기만 하면 됩니다.

    일 하는대 있어 편한 것은 없지만 남들 눈치보고 하지 않아도 되기에 큰 부담은 없으실겁니다.

    추가로 어플을 설치하면서 친구를 초대하면 10,000원을 받을 수 있으니 아래내용도 읽어 보시고 저의 코드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https://eatscourier.app.link/GqwrzSMeeVb

    AULA F87pro 분해방법(걸쇠 위치)

    AULA F87pro 분해방법(걸쇠 위치)

    메인키보드로 덱에서 나온 헤슘라이트 청축을 사용하고 서브 키보드로 AULA F87pr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청축 타건이 심심하다 느껴질 때 가끔씩 사용하는 AULA F87pro. 소소하게 손 볼일이 있어 분해를 해야 하는데 분해 후의 정보는 많습니다. 정작 분해 때 중요한 걸쇠 위치가 제대로 나온게 없어 글을 남깁니다.

    모든 분해라는게 어디에 나사로 조여져 있으며 걸쇠가 있다는 것만 알아도 엄청 수월해집니다. 다행이도 이놈은 걸쇠로만 고정되어 있어 플라스틱 헤라만 있으면 됩니다.

    총 12개의 걸쇠가 있으며 빨간동그라미의 위치에 있습니다. 상단에 스위치가 있는 것을 고려해서 스페이스바 가운데의 걸쇠부터 열었습니다. 밑에 걸쇠 5개를 다 열고 그 다음으로 우측면 걸쇠를 열었습니다. 걸쇠의 위치만 알고 있으면 편한방식으로 열어도 되지만 좌측에 Caps Lock에 LED가 하나 있는데 이게 상판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상판에 LED 하나가 달려 있기에 단선 위험 때문에 위의 순서대로 열었습니다.

    상판에 걸쇠만 모두 열면 그 후는 따로 고정 됐는 것이 없기에 기판, 흡음제 등등 쉽게쉽게 분해 가능합니다. 다만 기판에 연결된 케이블을 분리해주셔야 됩니다.

    재조립때는 스위치의 방향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상판에 붙은 스위치 방향과 기판의 스위치 방향을 같이 해서 닫으셔야 스위치의 파손이 없습니다.

    다른 부품의 분해는 이미 많이 나와있기에 마무리하겠습니다.